2009년도 국회9급 전자공학개론 해설

  • I가 D1으로 나간다 해도 모순점이 없다. 따라서 D1이 쇼트되므로 I=15/10=1.5 mA가 흐른다.
    Vx=0이다.
  • 잘못풀었다. 왜 아무도 지적을 안 해주신거지?ㅠ
  • 밀러 등가회로는 전압 증폭 효과에 의해 생기는 양쪽 임피던스 차이를 반영한 등가회로이다.
    천천히 분석해보자.
    Z에 전압 Vi를 가했을 때 전류가 I만큼 흘렀다면, Z=Vi/I이다.
    그런데, 앰프 때문에 Z의 다른 쪽이 AVi라는 전압을 받게 된다면, 양 단의 전압 강하는 Vi-AVi=(1-A)Vi가 되고, 이에 따라 전류도 1-A배 흐른다. 즉 임피던스의 분모가 1-A가 되는 것이다.
    다음으로, 오른쪽에서 들여다본 임피던스를 구하자. 이 떄에 입력 전압은 0을 걸어야 하므로, 출력 쪽에 전압을 Vi만큼 걸었다 하면 그냥 Vi가 Z에 걸리는 전압차이고, 전류는 그대로 I다. 따라서 임피던스 변화는 없다.(그대로 Z)
  • 이것도 개소리 나불나불대버렸다. ㅠㅠ 나중에 고쳐야지
  • 네 자리씩 끊어서 바꾸자. 넘어가겠다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미분하려면 연속이어야 한다. 미분의 결과는 불연속적일 수 있다. 급격한 변화를 막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2*pi*r이란 길이 내에 전류가 100번, 그리고 2 A의 세기로 흐르는 것과 같다. 자계의 세기는 단위길이당 총 전류이므로 H = 2*100/2*pi*0.1인데 pi는 약 3이므로 1000을 3으로 나눈 거에 가까운 값을 고르자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같은 주파수끼리는 곱해지고 계수의 제곱의 1/2배가 되지만(곱해서 적분하고 주기로 나눠서 평균을 계산해보자), 주파수의 정배수 관계에 있는 것들끼리는 서로 직교해서 없어진다.
    위상 차이도 고려하자. 계산은 넘어가겠다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반파 정류 회로임을 생각하자.
  • 만약 무진장 큰 순방향 전압이 가해지면 에너지 밴드가 평평해지므로 전이 영역 폭은 0이 될 것이다.
    PN접합 내에서 전계가 있는 부분은 공핍영역 뿐이다.(그 외의 영역은 도체에 가까워서 전계가 없다.)
    드리프트는 전계에 의해 발생한다.
    농도가 낮은 쪽이 같은 양의 전하를 쌓기 위해선 더 큰 면적을 써야 할 것이다.
  • 알파와 곱해서 IE가 나오는 걸 찾자.
  • r_pi+(1+beta)RE임은 쉽게 알 수 있다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핀치오프 전압은 포화 영역이 되는 전압이다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계속 변환을 잘 해보자.
  • 넘어가겠다.

2014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

  • 1920 x 1080 x 30 x 10 x 2/(4+2+2)
  • 페이드 인/아웃이다. 스위치나 탈리는 장비다.
  • 모르겠다.
  • 모르겠다. 컴포지트 잘 쓰지도 않을 거 같은데.
  • CATV 업계 얘기는 모른다.
  • Automatic Program Control이다.
  • 넓다는 게 얼마나 넓은 걸 의미하는 걸까?
  • 4번 설명이 틀렸단 건 나도 안다.
  • 버스트 에러가 무엇인지 알아두자.
  • QAM은 진폭과 위상이 바뀐다.
  • 섀넌 리밋을 한번 직접 구해 보자. S/N을 BW에 대해 표현하면 된다.
  • 대충 찍어도 1번을 찍을 수 있어야 한다.
  • 페이딩 종류도 알아 두자.
  • 파장이 짧을수록 직진을 잘 한다.
  • v=lambda*f에서 3*10^8=lambda*100 * 10^6이므로 lambda=3이다.
    반파장 안테나를 쓰면 된다.
  • 저주파 신호에 발진기 신호를 곱하면 대역통과 신호가 된다. 이 신호의 전력을 크게 만들고, 수신할 때에는 먼저 대역통과필터를 씌우고 잡음이 적은 증폭기를 써야 한다.
  • 블로그에 반사계수와 VSWR에 대해 써놓은 게 있으니 한번 읽어보자. 그리고, VSWR이 뭘 뜻하는지, 그 값에 따라 전압이 어떻게 나타날지 상상해보자.
  • 먼저 소스가 들어가니까 소스 코딩을 하고, 여러 가닥의 신호를 한 가닥으로 내놓는 다중화를 해야 한다. 다음으로 채널 부호화를 해주고 최종적으로 변조한다.
  • 해밍 거리를 잘 알면 복권 당첨 확률도 높일 수 있다. MIT에서 했다더라.
  • 패리티 부호로 어디에 에러가 났는지 알 수 있을까?

2014년도 국회9급 전자공학개론 해설
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묶을 수 있는 것들을 가능한 크게 묶어보자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리사쥬 파형이란 걸 처음 들어봤다. 아마도, x축과 y축에 특정 전파를 넣어서 어떤 형태의 곡선을 그리는지 보는 것 같다. 주어진 값으로 추정컨대 30도 아니면 60도인데…
  • 순서 헷갈리지 말자.
  • 잘 모르겠다.
  • I1의 경우 전압이 45도 빠르고, I2의 경우 전압이 45도 느릴 것이다.
  • 들어온 AC를 원하는 전압으로 바꾸고, 정류한 후, 필터로 리플을 줄이고, 부하에 따른 전압 변화를 줄여주는 정전압회로를 달아준다.
  • CC-CE는 입력 저항이 매우 커질 것이다.
    CC는 출력 저항이 1/gm으로 작다.(왜일까?다른 글에서 설명했다.)
    CC의 전압이득은 잘해야 1이다. 왜일까?생각해보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.
    전압이득은 곱이다. 데시벨 단위면 합이지만.
  • 클램퍼 회로에 대해 알아보자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캐리어의 근원(소스 혹은 이미터)에서 전류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밖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은 캐리어의 움직임과 전류의 방향이 반대, 즉 전하가 -라는 것을 의미한다.
    에너지 밴드 다이어그램을 한번 그려서 동작을 잘 이해해보자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전압이 반씩 분배되고, 그 분배된 전압에 의한 전류가 또 반씩 분배된다.
    분배된 전압은 5 V이고, 이로부터 흐르는 전류는 0.025이다. 25라는 것은 4로 나누는 것과 관련있고, 전류의 제곱에 저항을 곱하므로 100을 16으로 나눈 값과 관련있는 62.5가 답이다. 직접 계산하지 말자.
  • 주파수가 높으면 CB가 그라운드와 쇼트되고, 따라서 출력도 0이 되므로 고역통과필터는 아닐 것이다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넘어가겠다.
  • 넘어가겠다. 계산 잘 못하니까.
  • 증폭기 모르니까 넘어가겠다. 한창 공부할 때 봤었던 회로긴 한데.
  • 넘어가겠다.

2015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

  • 찾아보니 13.5는 4:1:1일 때라고 한다.
  • Genlock은 중요하다. 매우!
  • 마이크는 잘 모르지만, 리본형 마이크는 왠지 생긴 게 리본형일 거 같은데 그게 무지향성일까?
  • 편집을 주조에서 할까?
  • 시퀀스는 Group of Pictures로 이뤄지고, GOP는 당연히 픽처로 이뤄지며, 픽처는 조각들(슬라이스)로 이뤄지고, 이들은 더 큰 블록(매크로블록)으로 이뤄지고, 매크로블록은 그냥 블록으로 이뤄진다.
  • 잘 외워두자.
  • 모르겠다. KBS 자료에 있으려나?
  • 양자화 스텝이 커지면 그 스텝 사이에 있는 정보들이 손실되어 양자화 잡음이 많이 생긴다.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스스로 구해보자.
  • 모르겠다. 찾아보자.
  • 잘 알아두자. 왜 인터리빙이 중간에 들어가는지는 생각해보자.
  • 입사파와 반사파의 크기가 동일하면 신호가 튕겨나온단 소리다.
  • 정보량이 크면 확률이 낮은 거니까 긴 부호를 할당한다.
  • 어떻게 하는지 기억 안나니 넘어가겠다. CDMA 할 때 배웠던 거 같은데.
  • 이 정도 공식은 쉽게 외울 수 있을 것이다.
  • 3,4,5는 확실히 아닐 것이다. 개구면이 크다는 것은 안테나의 성질을 잘 살린다는 얘기인데, 파라볼라 안테나는 지향성이 특징임을 알아두자.
  • -10 dBm이 나온다. -10 dBm = 10 log (P/1 mW)에서 0.1 mW=100 uW임을 알 수 있다.
  • OFDM은 이동 수신에 강하다. 왤까?잘 모르겠다.
  • PLL은 출력과 입력간의 위상차를 비교하고, 그 차이를 가지고 발진 주파수를 조정하고, LPF를 통해서 최종 신호를 뽑아낸다.(아닌가?)
  • NF 식은 외우자. 난 안 외우겠다.
  • 도파관은 특정 주파수 이상의 전파만 통과시키는 고역통과필터와 같다. 왜 그런지는 복잡하므로 생략하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