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년도 국회9급 전자공학개론 해설

넘어가겠다. 묶을 수 있는 것들을 가능한 크게 묶어보자. 넘어가겠다. 리사쥬 파형이란 걸 처음 들어봤다. 아마도, x축과 y축에 특정 전파를 넣어서 어떤 형태의 곡선을 그리는지 보는 것 같다. 주어진 값으로 추정컨대 30도 아니면 60도인데… 순서 헷갈리지 말자. 잘 모르겠다. I1의 경우 전압이 45도 빠르고, I2의 경우 전압이 45도 느릴 것이다. 들어온 AC를 원하는 전압으로 바꾸고, 정류한 …

2015년도 국회9급 방송통신공학 해설

찾아보니 13.5는 4:1:1일 때라고 한다. Genlock은 중요하다. 매우! 마이크는 잘 모르지만, 리본형 마이크는 왠지 생긴 게 리본형일 거 같은데 그게 무지향성일까? 편집을 주조에서 할까? 시퀀스는 Group of Pictures로 이뤄지고, GOP는 당연히 픽처로 이뤄지며, 픽처는 조각들(슬라이스)로 이뤄지고, 이들은 더 큰 블록(매크로블록)으로 이뤄지고, 매크로블록은 그냥 블록으로 이뤄진다. 잘 외워두자. 모르겠다. KBS 자료에 있으려나? 양자화 스텝이 커지면 그 …

2015년도 국회9급 전자공학개론 해설

넘어가겠다. CB 증폭기는 이미터 쪽이 입력인데, 이 때의 입력 임피던스는 1/gm이라는 작은 값이 된다. 왜 그런지는 다른 해설에서 직관적인 설명을 해 두었다.다른 것들에 대한 설명들도 소신호 모델이 머리속에 잘 들어있다면 어렵지 않게 맞는지 틀렸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. 1번과 5번이 상충한다. 어느게 맞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다. 그냥 풀면 재미없으니까, 2 kOhm 자리가 포트인 테브닌 등가 …

2017년도 국회9급 통신이론 해설

곱셈만 하면 된다. 1은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.3은 불가능하다. 덧셈만 잘 해보자. 부호는 공부 안해서 모르겠다. BW=2(8+1)*10^4이다. 2에서 -쪽도 생각해야한다. 알고싶지않다. 요즘 이런 거 쓰나? 오차에 민감한데 성능이 좋아질 리가 없다. 분산은 합이 될 것이다. 사인 함수의 푸리에 변환 결과는 델타 함수의 합이다. 넘어가겠다. 심볼이 4개이니까 360/4=90이다. 1,2,3,4가 옳은 보기들이다. 엔트로피를 구해보면 1/2+1/2+3/8+1/4+1/4=1+3/8+1/2=15/8이다.(계산해보라.)4 kHz 신호이므로 …